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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 게시판입니다.

    번제에 성공합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현영목사   작성일설교일 2026-09-13   조회Hit 16
    레위기1장
    레위기 1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1-레위기 1장17

    본문

    (설교요약)

    1.앞으로 몇주동안 레위기서를 중심으로,타락한 우리 인간이 거룩하신 하나님과 어떻게 화해를 이루며 친교의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지, 구약의 제사는 어떻게 드렸었는지, 현재 우리의 예배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등을 살펴 보면서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2.레위기는 주로 제사법, 제사장직과 레위인의 직임, 각종 정결의식등이 강조되어 있으며 핵심 내용은 오대제사라고 하는 다섯가지 제사의 종류와 제사 방법에 대해 말씀 하십니다.

    3.제사의 종류는 5가지, 번제와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이며 방법으로는 4가지 화제(잇쉐,불로태우다), 거제(테루마, 높이 쳐들다),, 요제(테누파, 위아래로 흔들다), 전제 (네세크, 붓다 쏟다).로 드리게 됩니다.

    4.첫째 제사가 번제인데 오늘은 이 번제를 중심으로 살펴 봅니다. 제사는 다 중요하지만 이 첫 번째 나오는 번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 번제를 드리지 않고 소제로 건너뛰면 하나님은 받지 않으십니다. 예를들면 가인이 번제를 드리지 않고 농사지은 곡식을 가지고 소제를 드림으로 받지 않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번제에 먼저 성공해야 합니다.

    5.번제에 성공하려 하면 오늘 말씀대로 가축 중에서 자기 경제형편에 따라 소나 염소나 양으로 또는 비둘기로 하되 수컷이어야 하고 흠이 없는 것이어야 합니다.대충 제사를 드려서는 주님께서 열납하지 않으신다는 점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6.제사드릴 사람이 제물을 가지고 제사장 앞에 오면 먼저 제물에 안수를 해야 합니다.그러면 죄가 제물로 전가 됩니다. 그런다음 칼을 가지고 목을 찌르고 피를 받고제사장은 그 피를 사방에 뿌립니다. 죄는 피 흘림이 없이는 용서함이 없음을 나타내주는 중요한 의식인 것입니다.

    7.그 다음으로는 가죽을 벗겨야 합니다. 가죽을 벗기면 내장과 속에 더러운 배설물들이 나옵니다. 그 더러운 배설물들은 다 제 버리는 곳에 던지고 내장은 깨끗이 씻어서 단에 올리고 또한 제물은 각을 뜨고 제단에 올려서 화제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합니다. 우리들도 제사에 성공하면 향기나는 인생으로 바뀝니다.

    8.이상과 같은 번제는 예수님의 희생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그림자요,예표가 됩니다.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이 아니면 우리는 구원 받을 길이 없음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예수를 외치는 것입니다.

    9.우리는 번제단에서 영적으로 배울것이 많습니다.내가 산 제물이 되어 산 예배를 드리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대신 예수님이 그렇게 죽으셨구나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존재는 십자가와 함께 죽고 부활의 주님이 내속에서 사시도록 해야 하는 것이구나! 우리는 더 이상 나를 내세울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오직 예수만 나타나도록 해야 하는 예수님의 것입니다.(갈2:20,고후5:15) 우리는 예수님만 높이고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쓰여져야 합니다.

    10.여러분에게 말씀의 칼이, 자아가 살아 있으면 자꾸 찌를 것입니다.그때 감사로 받고 자아를 빨리 내려 놓아야 합니다.(히4:12,렘23:29)그리고 가죽을 벗기어 가죽속에 숨어 있는 죄악 덩어리들을 다 내어 버려야 합니다.(레11:45).이렇게 될 때 주님께서 기뻐받으시고 주님의 것이 다 나의 것이 되어지는 복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번제의 의미 - 제사의 축복)

    1,2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하나님은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회막에서 모세를 만나주셨습니다.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에 대해서 가르쳐줍니다. 인간은 예물을 통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셔서 십계명을 주시고 율법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잘 지키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거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은 연약하여 계명을 다 지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고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께 나갈 수 있는 제사제도를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은 큰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든지라고 말씀하심으로 모든 인간이 하나님께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모든 인간이 다 죄를 지을 수 있고 죄를 지은 후에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갈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예물을 드리려면 소나 양으로 드리라고 하십니다.

     

    (번제의 의미)

     

    레위기 1장에서는 특별히 번제에 대해서 가르쳐주십니다. 번제는 태워서 드리는 제사입니다. 짐승을 통째로 구워 제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번제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제물을 태운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죄로 인하여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서 타며 고통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대신하여 짐승을 대신 태우게 하셨습니다 둘째는 전적인 헌신의 의미가 있습니다. 모든 순종과 헌신을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축 중에서 소나 양이나 새로 드릴 수 있다고 하십니다.

     

    (기쁘시게 받으시도록 드리는 번제)

     

    3절을 보십시오.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릴지니라” 먼저 소의 번제를 가르쳐주십니다. 흠없는 수컷으로 드려야합니다. 가장 좋은 씨종자를 드려야 합니다. 소는 비쌉니다. 재산 일호입니다. 씨종자 황소를 드릴 때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구제역 때에 사람들이 짐승을 묻으며 울고 자살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소를 잡으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쳐야 합니다.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나가야합니다. 소가 죽어도.마음이 아픈데 우리는 하나님의 독생자를 죽게 하였습니다. 그러니 더욱 우리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회막 문 앞 번제단에서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려야 합니다. 번제는 사람들 앞에서가 아닌 여호와 앞에서 드려야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식하고 드려야합니다. 제사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있고 받지 않으시는 예배가 있습니다.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기쁘시게 받으시도록 번제를 드려야합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되려면 믿음과 순종으로 나가야 합니다.

     

    (제물에 자신의 죄를 전가함)

     

    4절을 보십시오. “그는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 번제를 드리는 사람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해야 합니다. 안수를 통하여 자신의 죄를 제물에 전가하는 것입니다. 제물이 내 대신 죽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위하여 소를 기쁘게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되어 줄 것입니다. 하나님은 소의 죽음을 보시고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하여주십니다. 번제도 속죄제의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에게 전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보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주십니다.

     

    (죄인이 제물을 잡음)

     

    5절을 보십시오.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제물을 가져온 사람은 여호와 앞에서 수송아지를 잡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서 잡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잡습니다 자신이 키운 소를 자신이 잡는 것은 얼마나 아음이 아픈 일입니까? 그래도 자신이 잡아야 합니다. 먼저 대동맥을 절단합니다. 숨을 쉴 때마다 피가 나옵니다. 소가 죽을 때 눈을 보면 애처롭습니다. 발을 떨면서 죽습니다. 제사지내는 사람들은 소를 잡으면서 죄의 심각함을 느낍니다. 사람들은 피를 받습니다. 짐승은 몸부림하고 경련합니다. 그 후에 소는 죽음을 당합니다. 소를 잡으며 주인은 소의 눈물을 볼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도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제사지내는 사람은 피를 뒤집어 씁니다. 소의 고통을 그대로 느낍니다 그 죽음이 내 죽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죄를 회개할 때 눈물로 회개해야 합니다. 내가 바로 흠없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잡아 죽인 인간 백정입니다. 우리는 이런 죄를 깊이 회개해야 합니다.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죄인이 잡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앞 번제단 사방에 뿌립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온전히 피를 흘리셨습니다.

     

    (찢어지는 번제물)

     

    6절을 보십시오. “그는 또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 우리는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삭을 이렇게 드려야 했습니다. 번제를 드리는 사람은 먼저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떠야 합니다. 각을 뜬다는 말은 칼로 토막을 내서 저민다는 말입니다. 먼저 머리와 꼬리를 자랍니다. 가죽을 벗깁니다. 부위별로 절단합니다. 예물을 갈기갈기 찢는 과정입니다. 제사를 지내는 사람이 찢어짐을 체험하게 합니다. 내가 갈기갈기 찢어짐을 간접체험하게 합니다. 죄와 부정을 무겁게 다루십니다.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이 일을 통하여 소를 죽이는 고통을 맛보게 됩니다. 그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지 깨닫게 됩니다.

     

    (완전한 희생)

     

    7-9절을 보십시오.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그 후에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이 제단 위에 불을 붙입니다. 불 위에 나무를 벌려놓습니다. 제사장들은 토막낸 것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벌려놓습니다. 다음날 아침까지 태웁니다. 완전하게 태웁니다. 죄의 완전한 소멸을 의미합니다. 드리는 것은 태워서 위로 올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태워서 하나님께 드립니다. 죄의 소멸을 선포합니다.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습니다. 내장에는 아직 소화되지 않은 배설물이 묻어 있습니다. 다리에는 더러운 똥들이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 불살라 번제로 드립니다. 번제는 온전한 희생입니다. 온전한 희생은 번제물과 같이 나의 전부를 죽여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죽기까지 순종하는 것입니다. 불살라 드리는 제사를 화제라고 합니다. 불은 성령의 불을 말합니다. 성령의 불은 두가지 일을 하십니다. 우리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그리고 심판하여 죄를 태워버립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사입니다. 번제는 완전하게 다 드립니다. 재도 흔적도 없습니다. 가죽은 태우지 않습니다.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유형의 제물을 무형의 냄새로 바꾸는 것입니다. 남김없이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나를 온전히 죽여야 주님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살아 있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나를 죽여야합니다.

     

    (양이나 염소의 번제)

     

    10,11절을 보십시오. “만일 그 예물이 가축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 그가 제단 북쪽 여호와 앞에서 그것을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것의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만일 그 예물이 소가 아닌 가축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도 있습니다.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흠없는 수컷으로 드립니다.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제단 북쪽 회막 앞 곧 여호와 앞에서 그것을 잡아야 합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소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스스로 잡으면서 죄의 심각성을 배우게 됩니다.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것의 피를 제단의 모든 방향으로 뿌립니다. 피를 뿌림으로 죄값을 치른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을 주님께)

     

    “12,13절을 보십시오. ”그는 그것의 각을 뜨고 그것의 머리와 그것의 기름을 베어낼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다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 위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그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제사 드리는 사람은 제물을 토막내고 그것의 머리와 그것의 기름을 잘라냅니다. 기름진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께 불살라 드립니다. 제사장은 그것을 다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 위에 벌려놓아야 합니다. 그 내장과 그 정강이를 물로 씻어야 합니다.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로 드립니다. 이것이 화제입니다. 여호와께 드리는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제물은 온전한 희생이 있을 때 아름답습니다. 마리아가 향유를 부었을 때 그 향기는 그 주위에 아름답게 퍼졌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을 온전히 불태워 드릴 때 예수님에게서 아름다움이 풍겨났습니다. 에베소서 5장 이절에 보면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새의 번제)

     

    14절을 보십시오. “만일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드릴 것이요”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인 경우가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드리는 제사입니다.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도 값이 싼 새를 통하여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길을 만드셨습니다. 그들은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도 새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머리를 비틀어버리라)

     

    15-17절을 보십시오.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다가 그것의 머리를 비틀어 끊고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피는 제단 곁에 흘릴 것이며 그것의 모이주머니와 그 더러운 것은 제거하여 제단 동쪽 재 버리는 곳에 던지고 또 그 날개 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제사장은 비둘기 새끼를 제단으로 가져다가 그것의 머리를 비틀어 죽입니다. 조금 잔인합니다. 비둘기를 죽이며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회개합니다. 비둘기 새끼를 완전히 죽입니다. 제단 위에서 새를 불사릅니다. 피는 제단 곁에 흘릴 것입니다. 그것의 모이주머니에 그 더러운 것을 제거하여 제단 동쪽 재버리는 것에 던집니다. 날개 자리에서 아주 떨어지지 않게 몸을 찢습니다.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서 불을 살라 번제를 드립니다. 이는 화제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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